당사 사칭 대출 권유 · 불법 문자에 대한 주의 안내
최근 「주식회사 데일리에프앤아이대부」 및 당사 임직원을 사칭하여 대출을 권유하거나 금전을 요구하는 사례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고객 피해 예방을 위해 다음 사항을 분명히 안내드립니다.
소비자금융(개인대출)을
취급하지 않습니다
당사 영업은 매입채권추심업에 한합니다.
대출 관련 전화·문자를
발송하지 않습니다
대출 승인·한도·저금리 전환 안내는 모두 사칭입니다.
‘서○○ 팀장’은
당사 직원이 아닙니다
재직 사실이 없으며 위임·대리 관계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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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당사는 소비자금융(개인 대출) 업무를 취급하지 않습니다.
당사의 등록 영업은 금융회사로부터 매입한 채권을 회수·관리하는 매입채권추심업입니다. 개인 신용대출, 담보대출, 저금리 전환대출, 정부지원 대출 등 어떠한 대출 상품도 취급·판매·중개하지 않으며, 대출을 위한 어떠한 수수료도 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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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대출과 관련한 전화 및 문자메시지를 일절 발송하지 않습니다.
대출 승인, 한도 조회, 저금리 전환, 추가 대출 등을 안내하는 전화·문자메시지(SMS)·카카오톡·SNS 메시지는 당사와 전혀 무관합니다. 당사가 고객께 연락드리는 경우는 당사가 매입한 채권에 관한 안내에 한하며, 반드시 대표번호로 발신되고 담당자의 소속·성명을 먼저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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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서○○ 팀장’ 등 임직원 사칭에 유의하십시오.
‘서○○ 팀장’이라는 명의로 당사 임직원을 사칭하는 연락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해당 인물은 당사에 재직하고 있지 않으며, 당사와 어떠한 위임·대리·업무 위탁 관계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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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담당자 여부는 직접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당사 채권추심 담당자는 본 홈페이지 하단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 임직원은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 계좌 입금, 수수료·보증금·공탁금 명목의 선입금, 신분증·통장 사본 전송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Report & Verify
당사 명의의 대출 안내를 받으신 경우 응답하지 마시고 아래로 확인·신고해 주십시오.
- 당사 대표번호
- 02-2138-0750
- 금융감독원 불법사금융 신고
- 1332
- 경찰청 사이버범죄 신고
- 182
당사를 사칭한 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법적 조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칭 피해로 인한 손해에 대하여 당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026. 09. 30. 주식회사 데일리에프앤아이대부